코로나19와 3고 속에서도 시몬스 페이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혜택 강화
이자 0원으로 제품 가격을 할부 개월 수로 나눈 금액만 납부하면 돼
올해 1분기 시몬스 페이 결제 건수 전년 동기 대비 약 82% 증가
![]() |
| ▲ 시몬스 테라스 스토어. (사진=시몬스 제공)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불황 속 소비자들의 가계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자사의 간판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시몬스 페이’의 적용 기간을 기존보다 크게 늘려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 시몬스 페이는 금융 이자는 물론 등록비나 해지수수료 등 일체의 부대비용 없이 제품 가격만 분할 납부하는 완전 무이자 시스템이다. 시몬스는 고금리·고물가 등 악조건 속에서도 이를 유지해 온 데 이어, 이번에 현대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부 기간을 기존 최대 36개월에서 최대 60개월로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인기 혼수 모델인 ‘뷰티레스트 윌리엄(LK)’은 하루 4600원(월 13만 9000원), 자녀 침대용 ‘뷰티레스트 에디슨(SS)’은 하루 3800원(월 11만 3000원) 수준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운영 방식도 강점이다. 별도의 전용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삼성, 신한, 국민 등 기존 보유한 주요 신용카드로 곧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 간편결제와도 연동된다. 장기 불황 속 목돈 지출을 방지하는 대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 1분기 결제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급증하기도 했다. 해당 혜택은 전국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 ‘시몬스 갤러리’와 위탁 판매점 ‘시몬스 맨션’, 공식 온라인몰에서 적용되며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경기 침체 속 소비자들의 목돈 지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시몬스 페이의 혜택을 확대했다”며 “소비자들은 시몬스 페이를 통해 ‘프리미엄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 매트리스를 하루 커피 한 잔 값에 소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