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생태원과 협력을 통해 멸종위기종 야생정원 조성 등 다양한 생태 보존 활동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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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 공로 인정받아(사진=HS효성첨단소재) |
HS효성첨단소재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인정받으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기업의 생물다양성 보호 기여도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회사는 2022년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전주물꼬리풀 식재 등 다양한 복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2,000여 본 식재를 통해 서식지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최근에는 꿀벌 개체수 감소 문제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충남 서천과 울산 지역에 밀원식물 기반 정원을 조성해 꿀벌의 먹이 자원을 확대하고, 군집 유지와 생태계 안정에 기여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유부도 일대에서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외래종 제거 작업을 지속하며 자연 생태계 보호에 힘을 쏟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앞으로도 국립생태원과 협력을 강화해 멸종위기종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환경 중심 ESG 전략을 구체화하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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