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설립 후 최대 규모… 신현수 회장 체제서 '전국 의료기관 균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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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수. (사진=차병원 제공) |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수가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 질 관리 조직인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해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서비스 상향 평준화와 질 개선 모델 구축에 나선다.
7일 분당차병원에 따르면 신현수 교수는 병원 의료 질 향상과 연구 활성화를 목표로 실무 현장에서 환자안전과 의료 질 개선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과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환자안전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천적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수 교수는 2006년부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회의 주요 정책 수립과 의료 연구 활동을 통해 의료 질 향상 교육과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질 개선을 선도해 왔다. 2014년부터 부회장으로 학회 운영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왔다.
신현수 교수는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학회가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의료 질 관리 및 환자안전 개선 모델을 구축·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의료질향상학회는 국내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동일 분야 최대 학회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전국 의료기관의 의료 질 수준 균형화를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의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환자안전 및 질 향상 지원을 준비하며, 의료기관의 질 개선과 평가 연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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