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용처에서 M포인트나 캐시백 무제한 제공∙∙∙ 외식∙배달∙편의점∙대중교통 적립률 ↑
Apple Pay 결제 시 ‘'0%캐시백'∙∙∙ 체크카드 출시로 청소년의 Apple Pay 이용 편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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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현대카드가 Apple Pay 론칭 이후 3년 만에 파격적인 캐시백 혜택을 담은 ‘Apple Pay 리워드’를 포함해 포인트형과 캐시백형 등 총 3종의 새로운 체크카드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1020 세대의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카드 디자인은 물론 일상 밀착형 사용처에서 최대 10배의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iPhone을 사용하는 청소년들도 Apple Pay의 편리함을 실속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2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현대카드 체크(포인트형)’과 ‘현대카드 체크(캐시백형)’에는 실속 있는 혜택들을 담았다. 부담 없는 연회비에 M포인트 적립과 캐시백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상 밀착형 사용처에서는 M포인트와 캐시백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체크(포인트형)’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외식, 배달,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곳에서는 적립률을 10배 큰 5%로 높였다.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과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해당된다.
M포인트 대신 캐시백을 받고 싶다면 ‘현대카드 체크(캐시백형)’를 선택하면 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3%를 한도 없이 캐시백 받을 수 있고 외식·배달·편의점·대중교통에서는 10배 높은 3%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Apple Pay에 집중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체크(Apple Pay Rewards)’도 내놨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Apple Pay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Apple Pay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도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Apple Pay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사는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Apple Pay는 iPhone은 물론 Apple Watch와 Mac, iPad에서 쉽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고 Apple Pay에 등록된 티머니를 현대카드로 충전해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드 플레이트에는 1020 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담았다. 포인트형은 다양한 컬러로 개성을 강조한 ‘라이트 팝(Light Pop)’과 볼캡으로 포인트 적립을 표현한 ‘볼캡(Ball Cap)’ 2종을, 캐시백형은 타이포그래피와 블랙 컬러로 주목도를 높인 ‘네온 팝(Neon Pop)’과 키링으로 일상 속 캐시백을 표현한 ‘키링(Keyring)’ 2종을 디자인했다. Apple Pay 리워드는 타이포그래피에 실버 컬러를 더한 ‘플래시 팝(Flash Pop)’과 사과 스무디로 Apple Pay Rewards를 표현한 ‘애플 스무디(Apple Smoothie)’ 2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크와 신용 기능을 모두 담은 ‘현대카드 하이브리드카드’ 3종(포인트형·캐시백형·Apple Pay Rewards)도 함께 선보인다. 평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하고 결제 계좌 잔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는 상품으로 연회비와 혜택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현대카드 체크·하이브리드카드는 일상 속 소비혜택은 물론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Apple Pay 론칭 후 3년 만에 선보인 Apple Pay 리워드 상품을 통해 1020 세대들도 Apple Pay를 더 편리하고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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