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배우 신혜선 전속 모델 발탁…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신뢰도 강화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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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 나서
▲ 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 선정(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우 신혜선을 신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확대에 나선다.

동국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신혜선이 대중에게 주는 신뢰감과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

신혜선은 앞으로 동국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마이핏’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대표하며 광고와 프로모션, 캠페인 등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신혜선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신혜선의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방향성과도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신혜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신규 모델 선정을 기념해 6월부터 자사 온라인몰과 카카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한편 동국제약의 ‘마이핏’은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건강설계’를 콘셉트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영양을 채우는 ‘마이핏V’, 건강한 균형을 돕는 ‘마이핏B’,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마이핏S’ 등 세분화된 제품군을 운영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국 국민건강 프로젝트’ 시리즈와 분말형 비타민 제품 ‘엘리나C플러스’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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