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북미서 연 180만 병 팔리는 ‘쓰리 티프스’ 3종 국내 단독 선보여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3 1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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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달의 와인 선정…쓰리 티프스 3종 전국 식품관 판매
▲ 현대백화점, 미국 가성비 와인 ‘쓰리 티프스’ 3종 국내 단독 선보여(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가성비 와인 브랜드 ‘쓰리 티프스(Three Thieves)’ 3종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백화점 수석 소믈리에가 선정한 10월 ‘이달의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쓰리 티프스의 샤도네이, 피노 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을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전문 수입사 비노에이치를 통해 국내에 단독 수입된다.

쓰리 티프스는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북미 지역에서 연간 약 180만 병이 판매되는 브랜드다. 미국 와인 전문 매체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가 선정하는 ‘톱 100 베스트 바이(TOP 100 BEST BUYS)’에서도 3년 연속 높은 순위에 오른 바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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