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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7일 오비맥주 이천공장 임직원이 이천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OB맥주 제공) |
오비맥주 이천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달 27일 전국 3개 생산공장에서 진행한 릴레이 수자원 보호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광주와 청주에 이어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천공장은 인근 복하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공정 내 물 효율 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1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맥주 생산의 핵심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수자원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이천시 복하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천정화 활동 이후에는 일상적인 생산 업무 속에서도 수자원 보호 노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 공정 내 물 효율 개선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오비맥주는 이천공장의 활동을 끝으로 3월 9일 광주공장과 13일 청주공장에 이어 전국 3개 생산공장의 ‘세계 물의 날’ 기념 릴레이 환경 보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비맥주는 매년 공장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두영 오비맥주 이천공장장은 “복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 자산인 만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보호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수자원을 보호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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