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세계 여자 테니스 이끄는 정상급 선수 6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미라 안드레예바 등 출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예매, 회원에게 10%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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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를 개최한다. (사진=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신용카드와 쇼핑 중심의 제휴를 스포츠 문화마케팅으로 확장한다. 세계 여자 테니스 정상급 선수 6명이 출전하는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용 예매 혜택을 마련한다.
22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네이버와 함께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미라 안드레예바, 자스민 파올리니 등 여자 테니스 선수 6명이 출전해 총 5경기를 치른다.
총상금은 110만 달러로, 녹아웃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월 25일 세계 1·2위 상위 시드를 제외한 4명이 준준결승을 치르고, 26일 준준결승 승자들이 상위 시드 선수들과 각각 준결승에 나선다. 결승은 27일 열린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과 현대카드 회원만 예매할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티켓 가격의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예매는 10월 27일 네이버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와 네이버는 2021년부터 ‘네이버 현대카드’를 비롯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관련 마케팅 등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네이버 쇼핑 적립 혜택을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출시했다. 네이버 현대카드는 2021년 처음 선보인 이후 누적 발급량 120만 장을 넘어섰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오직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테니스 경기”라며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여러 파트너사들과 함께 양사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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