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라이브러리 다큐 상영·언더스테이지 클래식 공연 등 한남동 프로그램 눈길
![]() |
| ▲ (사진=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
현대카드가 9월 서울 곳곳에서 대형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을 비롯해 클래식, 버스킹, 영상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웨인 티보 회고전이, KSPO DOME에서는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투어 공연이 열린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의 주인공은 20세기 미국 현대회화를 대표하는 작가 웨인 티보다. 오는 19일부터 DDP에서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이 열리며 회화와 드로잉 등 대표작 105점을 선보인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연극·미술·무용·건축·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아이콘을 소개하는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음악 부문에서는 26~27일 서울 방이동 KSPO DOME에서 ‘Loved By Hyundai Card’의 네 번째 주인공인 실리카겔이 공연한다. 데뷔 후 처음 KSPO DOME 무대에 오르는 실리카겔은 정규 3집 전곡을 라이브로 연주한다.
한남동 현대카드 문화 공간에서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는 19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17’을 통해 윌리엄 켄트리지와 마를렌 뒤마의 창작 세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국내 최초 상영하고 관련 아트북을 전시한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22일 피아니스트 지용의 7년 만의 한국 복귀 공연이 열리며, 베토벤과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한다.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광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버스킹 무대가 진행되며, 12일 오후 4시에는 싱어송라이터 윗공아공이 무대에 오른다.
현대카드 또는 DIVE 회원은 문화 공간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방법과 일정은 현대카드 DIVE 인스타그램과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