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별 현직자 멘토링부터 기업문화 체험까지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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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51명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 개최(사진=유한양행) |
유한양행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과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인재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실제 기업문화와 직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한 청년 구직자 51명은 약 3시간 30분 동안 유한양행의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기업 소개와 기업문화 탐방,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직자와 직접 대화하며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진로와 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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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51명 대상 ‘원데이 기업투어’ 개최(사진=유한양행) |
특히 유한양행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에도 힘을 싣고 있다. 글로벌 톱50 제약사를 목표로 각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신의·성실·정직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가치관과 긍정적인 사고, 뚜렷한 목표의식과 적극적인 태도, 미래를 향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자세 등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를 공유할 우수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무 전문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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