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 봉사단, ‘통합 대한항공’ 본격 출범 앞두고 지역사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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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사내 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이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장애인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한항공)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봄철을 맞아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양사 임직원 봉사단 40여 명은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장애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서울·경기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평소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에게 봄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중증 지적장애인과 지체장애인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경관을 감상하고, 임진각 평화 곤돌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야외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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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중동중학교에서 운항승무원·정비사 직업 특강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한항공) |
앞서 양사는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 중동중학교에서 열린 특강에서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정비사가 직접 참여해 항공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상담을 제공했다. 약 330명의 학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공동 활동은 양사 통합을 앞두고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양사는 향후에도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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