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필릭스와 ‘Still Glowing’ 글로벌 캠페인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8 16: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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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맑게 빛나는 피부, '리플렉션 스킨 룩' 제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 첫선, 파운데이션과 라인업 완성
▲ 아모레퍼시픽 헤라, 필릭스와 맑은 광채 ‘리플렉션 스킨’ 선봬(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와 함께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강조한 캠페인을 선보인다.

헤라는 9월 28일부터 ‘Still Glowing’ 캠페인을 전개하고 새로운 키비주얼과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간이 지나도 칙칙해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피부 표현에 초점을 맞춰 투명한 속광과 맑은 상앗빛 컬러, 매끈한 피붓결이 어우러진 ‘리플렉션 스킨 룩’을 제안한다.

캠페인 중심 제품인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수분 광채를 구현하는 제품이다. 국내 럭셔리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BITEKI 2026 상반기 K-뷰티 베스트 코스메’ 리퀴드 파운데이션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

다양한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광채를 구현하고, 3만명 이상의 글로벌 피부색 연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화사한 맑은 상앗빛 컬러를 완성했다. 기존 제품보다 강화한 안티다크닝 기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맑은 컬러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세럼과 파운데이션 입자를 섬세하게 배합한 텍스처로 모공과 피붓결을 매끈하게 표현한다.

헤라는 이달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를 출시하며 리플렉션 라인업도 확대했다. 모공과 피붓결을 매끈하게 블러링하는 루스 파우더로,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광채를 살리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0월 6일부터 일부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컬러 매치&터치업 서비스’를 운영해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와 메이크업 표현법을 제안한다. 파운데이션 공병 수거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 고객에게 헤라 파운데이션 20% 할인 쿠폰과 디스커버리 키트 샘플을 제공한다.

‘Still Glowing’ 캠페인은 9월 28일부터 헤라 공식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는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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